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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와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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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생성형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19-12-2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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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와 연애는 다음 같은 길을 걷는 것 같다.

희망을 갖고

선택한다.

실망하여

포기한다. ​

 사람마다 희망, 선택, 실망, 포기의 모습에는 차이를 보인다. 이를테면 박근혜는 포기에 그치지 않고 탄핵했다.

  문재인은 현재 진행형이니 변화할 수 있으나 내 경험과 지식으로는 바랄 게 없으며 역사적으로 보면 박근혜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받을 듯하다. 정치는 성과의 예술이라는 차원에서 바라볼 때 미래 자원을 끌어당겨 현재 쾌락을 추구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쉽게 말해 표를 돈으로 사려고 하다 보니 선인들의 업적은 물론 후손의 희망까지 까먹는다. 자고로 그런 임금(왕, 대통령)은 나라를 힘들게 했다.

  어디까지나 내가 갖는 총체적 생각이다.


  당신의 견해는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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