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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코로나 방역국가,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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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생성형 댓글 0건 조회 399회 작성일 21-04-2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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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 나라가 200여 곳이다. 그 가운데 실외에서 마스크를 안 써도 된다고 선언한 나라가 나왔다. 바로 이스라엘이다. 코로나19 백신을 발명하지 않았으나 군사 작전하듯이 백신을 도입하여 집단면역을 달성했기 때문에 바깥에서는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고 선언했다. 세계에서 처음이다. 그러나 아직도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 주사 1차 접종을 인구의 61.72%가 마쳐 세계 1위이나 집단면역에 도달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3%안팎이 1차접종을 마쳤으니 이스라엘이 우리의 20배 이상이다.

  위기를 상시적으로 겪으며 살아온 민족이라 그런가. 주변의 중동 국가와 수시로 전쟁을 치러보아 고난을 잘 극복하는가. 모사드 등 정보기관이 탁월하여 그런가. 세계적은 부호가 많고, 세계최고의 지식집단이며, 세계 최고의 정보 통신국가라 그런가. 유대인 파워가 세서 그런가. 지도자가 뛰어나서인가.


  한 가지 원인이 아니겠으나 백신접종률이 100위를 훌쩍 넘는 한국인으로서 부럽다. OECD 37개 국가 중에서는 35등을 하는 한국에서 보면 그 지도자가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이스라엘이 세계 최고의 백신방역을 보여준 까닭은 지도자의 역량이 출중해서라고 생각한다. 국가적 역량이 좋아서 백신을 빨리 구했겠지만 국가 지도자의 판단력과 결단력이 뛰어나니 자국에서 생산하지 않으면서도 생산국보다 빨리 집단면역을 달성했다고 본다. 그런 뜻에서 우리나라 지도자들의 수준은 한심하다. 문재인 정부의 실력이 얼마나 저조한지 백신 사태를 보면 여실히 알 수 있다. 기업가들은 세계 최고 수준도 많은데 정치인은 꼴찌 수준이다.


  영국과 미국은 초기 대응에서는 헤맸으나 백신 전쟁에서는 승리한다. 그것을 보면 전쟁을 잘하는 나라가 백신 작전에서도 빼어난 듯하다. 우리는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다가 백신 도입에 차질이 생겨 국민 불만이 팽배해지자 미국에 빌붙어 백신 스와프를 하자고 하는 모양인데 미국 입장에서는 얼마나 우스울까. 정의용 외교부장관이 백신 구걸 외교를 하는가 본데 그 뜻이 통할지 모르겠다. 창피를 우릅쓰고 국가의 총력을 모아야 할 텐데 신뢰가 안 간다. 아무쪼록 백신 외교에서 성공하여 이스라엘처럼 실외에서는 마스크도 벗고, 실내에서도 생업에 종사하도록 정부가 뒷심을 발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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