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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기, <네 인생을 성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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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생성형 댓글 0건 조회 988회 작성일 18-09-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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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성형 운영자 정형기가 처음 쓴 책입니다.  출판사에서 만든 보도자료를 게재합니다.

  

  얼굴을 성형하면 무엇이 남을까? 잘난 얼굴이다. 그럼 인생을 성형하면 무엇이 남을까? 잘 나가는 인생이다.

  현대사회에서는 ‘잘난’ 얼굴이 성공을 위한 하나의 요소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만족을 위해 사회적 성취를 위해 너도나도 성형한다. 그들은 예쁘고 잘생겨진 얼굴로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말한다. 그 자신감이 과연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 아주 짧다. 심지어 수술한 곳이 아물어 갈 때쯤 또 다른 단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렇게 손볼 곳은 하나둘 늘어만 가고 얼굴뿐만이 아니라 전신을 성형하기에 이르는 것이다.

  성형이 잘되었다고 해서 실제 자신이 삶이 특별히 나아지진 않는다. 그저 얼마간의 자기만족이 있을 뿐이다. 혹 수술이 잘못되기라도 한다면 평생 씻을 수 없는 후유증을 안고 살아야 한다.

저자 정형기 박사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에서 출간한 ‘네 인생을 성형하라’가 제안하는 ‘인생성형’은 다르다. 마음에 물을 주어 싹이 나고, 거름을 주어 쑥쑥 자라나 울창한 나무가 되어가는 과정, 바로 ‘착한 성형’이다.


   이 책을 집어 드는 순간 묵직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독자의 메마른 마음에 뿌려질 삶의 지혜와 용기가 가득 들어있기 때문이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마음이 젖어 들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푸른 싹이 고개를 내민다. 그렇게 다 읽고 책을 덮는 순간 마음에 커다란 숲 하나가 들어앉는다.

  지금부터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내 모습이 상상되는가? 잘난 얼굴로 찾는 자신감보다, 정형기 저자의 ‘네 인생을 성형하라’를 통해 만나는 삶이 더 낫다. 얼굴성형과 달리 인생성형은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할 수 있을뿐더러 명품인생이 되면 얼굴도 꽃처럼 피어나니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출판사 서평

  나를 밟고 가라!
  저자 정형기는 대단한 사람은 아닌지라 다른 사람이 가는 길에 디딤돌이 되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고 말한다. 지금껏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은 삶의 혜안을 심신이 아픈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세상에는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없을 만큼 못난 사람도 없고 남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될 정도로 잘난 사람도 없다. 저자 역시 “스스로가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이지만 책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면서 지혜를 모으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한다. 별 볼 일 없는 지혜라도 여럿이 함께 모아 난관을 헤치고 전진한다면 한 사람의 낙오자 없이 모두가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어깨동무 하고 가자!

  ‘왜 지금의 시련을, 지금의 아픔을 혼자만 지고 가려하는가?’ 이 물음에서 저자는 책을 집필하기에 이른다. 자신이 디딤돌인 동시에 보통 사람으로서 ‘말이 통하는 길동무’가 되기 위해서다.

 

  아름다운 외모를 갖추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목표한 바를 이루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외모를 비롯해 주변 여건을 탓하며 자신이 삶이 이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한탄하는 사람만큼 바보도 없을 것이다. 본인의 인생을 바꾸는 힘은 오직 본인에게만 달렸다. 그 힘겨운 여정에 동반자가 있다면 걸음은 한결 가벼울 것이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에서 출간한 ‘네 인생을 성형하라’는 기꺼이 자신의 인생을 디딤돌로 내놓은 저자의 겸손한 마음과 책 속에 나오는 갖가지 인생에 필요한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한 편의 작품이다. 자신을 바꿔 볼 생각이 있다면 이 책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당장 떠나 보자.

  저자 소개 정형기

  58년 개띠다. 숨차게 달렸으나 평범한 50대다. 전라북도 진안에서 태어나 삼수 끝에 전북대학을 들어갔다. 대학을 나와 29살에 교사가 되어 4년간 교육과 석사과정을 병행했으며, 박사학위도 일하면서 취득했다. 이어서 39살에 시작한 학원은 5년 만에 자리를 잡았다. 내 나이 56살, 이른바 오륙도를 지나 쉰 살에 쓰기 시작한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아홉수 안팎에서 생애의 1할을 선불하며 삶을 바꾸어온 인생이다. 공무원, 자영업자, 정규직, 비정규직으로 살면서 사람과 현실을 보는 눈을 길렀다. 그동안 얻은 지식과 경험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 되는 일이 없어 고민하는 사람이 이 책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기 바란다.

  

목차

PART 1. 나는 누구인가

■ 인생은 사기다 13
■ 떠나야 산다 26
■ 꿈을 찾는 나그네 38
■ 이름이야 바람일 뿐 49
■ 걷는 길이 바로 나 63

PART 2. 현실을 똑바로 본다

■ 시력이 실력이다 77
■ 내 판은 내가 만든다 90
■ 문제는 밥이다 101
■ 냉정해야 살아남는다 113
■ 거인은 길에서 태어난다 127
■ 믿을 사람은 나뿐이다 140

PART 3. 싸우면서 준비한다

■ 도둑을 도독으로 삼는다 155
■ 잘하는 일에 선불한다 167
■ 발 빠른 사람이 뜬다 182
■ 스스로 배우고 익힌다 191
■ 게릴라전을 즐기며 나아간다 205
■ 실패를 디딤돌로 놓는다 219

PART 4. 될 때까지 실행한다

■ 1도만 올리면 뜨겁게 산다 237
■ 꿈을 밀고 올라간다 251
■ 난세에 난제를 푼다 265
■ 선무당이 무대를 만든다 279
■ 가꾼 대로 거둔다 291
■ 명품인생이 가는 길 305

  미리보기

  누구도 다른 사람과 현실을 자기가 생각한 대로 움직일 수 없다. 자영업을 하면서 보니 주인과 직원은 시간개념부터 달랐다. 주인은 월급날이 너무 빨리 오고, 직원은 급여일이 너무 늦다. 월급을 놓고 밀고 당길 때도 생각에 차이가 난다. 나도 월급을 받을 때는 여기에 있기에 아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사표를 냈다. (중략…) 지나간 날을 돌아보며 새로운 일을 하려고 앞을 바라본다. 내가 지금 걷는 길이 바로 나다. 열심히 살았으나 돌아보면 해놓은 일이 적다. 그래도 내 삶인데 어쩌란 말인가. 부둥켜안고 같이 춤추는 도리밖에 또 있는가. 강점은 활용하고 약점은 채우면서 고민을 함께 풀려고 한다. 65p

  우리는 남의 공을 깎아내리고 자신의 흔적을 남기려 한다. 오죽하면 새로운 대통령은 이전 대통령을 무너뜨리는 데 5년을 쓴다고 할까. 그리하여 시작만 있고 끝이 없어 효율성이 떨어진다. 98p

인생은 외줄타기와 비슷하다. 잠시만 방심하면 균형을 잃고 떨어진다. 심신이 균형을 잃으면 병이 들듯이 다른 사람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갈등이 생긴다. 117p

  한 가게에 물건을 찾으러 간 적이 있다. 가게 주인은 의자에서 일어나기는커녕 인사도 하지 않았다. 아예 물건 값은 포장지에 써놓았다. 나는 그가 말을 못하는 줄 알았다. 다른 날에 보니까 손자뻘 되는 아이와 재미있게 웃으면서 노는 게 아닌가. 내가 들어가자 바로 자리에 앉아 예전처럼 무표정한 얼굴로 나를 대했다. 그럴 만한 사연이 있었다. 그는 장사를 잘해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한다. 그런데 고객 가운데 한 사람이 신용을 쌓은 뒤에 사기를 크게 쳤다는 것이다. 그 뒤로 그 노인은 손님을 말없이 맞는다고 한다. 그런 내막을 알고 특수 업종이다 보니 고객들은 계속 거래를 한다고 했다. 말 때문에 말이 많은 세상에서 말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일이다. 132p

 

  보도자료 원문 보기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685530

  출처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홈페이지: http://happybook.or.kr


  이 보도자료는 출처에 표시된 기업, 기관이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정형기 박사의 ‘네 인생을 성형하라’ 출간|작성자 뉴스와이어


                                                                                                                       (이 글은 2016.3.13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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