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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날 믿어> 펀딩에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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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생성형 댓글 0건 조회 1,185회 작성일 18-09-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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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충전기 <난 날 믿어>를 펴냅니다


  당신은 수억 대 일의 정자전쟁을 뚫고 자궁, 곧 자녀의 궁전에서 나온 왕입니다. 세파에 시달리며 자신감을 잃고 평범하게 살지만 자신감을 충전하면 임금처럼 당당하게 됩니다. 제가 만드는 자신감 충전기 <난 날 믿어>를 소개합니다. 네 번째 책인데 이번에는 텀블벅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시도하여 출판비용을 일부 조달하려고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시면 인생성형을 끌어가는 데 힘이 되겠습니다. 출판 펀딩은 젊은이들이 주도하여 중년인 저에겐 여러분의 후원이 절실합니다.  
  저는 해방 직후에 월남한 어머니 덕분에 남한에서 태어났습니다. 극적인 탄생 비밀을 타고난 터라 주인공이 되려고 교사, 조교, 시간강사, 학원장을 거쳐 인생성형가로 살아갑니다. 돌아보니 환갑이 되도록 평범하게 살면서 위를 바라보며 열등감에 싸이곤 했습니다. 산전수전을 겪으며 자신감을 회복하여 약자를 돕는 인생성형에 복무합니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얻은 지식과 경험을 선용하려는 뜻입니다.
 
  내가 나를 못 믿는데 누가 나를 믿겠는가


  저는 초등학교도 못 나온 부모가 희생적으로 자식농사를 지은 덕분에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가정환경을 고려하면 외국학위를 능가하는데도 지방대학을 나왔다고 갈등하며 살았습니다.
  제 초등학교 동창 중에는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박사인  저도 패배감에 시달렸는데 중학교 간판도 없는 친구들은 살면서 얼마나 고생했을까요. 그들을 생각하며 약자를 도우려고 이 책을 씁니다. 
  기득권자는 나를 나라고도 못 부르게 합니다. 우리는 그들이 주도하는 세상에서 그 눈치를 보며 지냅니다. 우주에 하나뿐인 보물인데 기득권이 무시하는 대로 자신을 하찮게 보고 살아갑니다. 심신에서 기득권이 주입한 가치관을 빼내고 스스로 얻은 자신감을 장착할 때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납니다.
  내가 나를 저버리면 누가 나를 믿겠습니까.


     내 자리는 어디에 있는가


  남녀노소를 떠나 자리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그 숱한 걱정은 자신감 결핍에서 생깁니다. 자신감이 바닥나기 전에 리필해야 내일을 기약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을 채우면 좋은 자리를 잡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녀의 궁궐에서 나온 왕입니다. 당신이 앉은 자리가 바로 왕좌입니다. 자리를 잡는 힘은 자궁에서 타고났습니다. 자신감을 잃어 용상에서 쫓겨났을 뿐입니다. <난 날 믿어>를 읽고 자신감을 채워 왕권을 회복하기 바랍니다.

  그 동안 저는 『네 인생을 성형하라』, 『엄마의 격』, 『좋은 아빠 되는 길』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이번에는 ‘나’를 주제로 삼았습니다. 나를 아는 일이 어려워 이제야 ‘나’를 말합니다. 60년 동안 다양한 인생을 살핀 뒤에 삶의 슬기를 담았습니다. 삶을 여러모로 바라볼 만한 나이가 되어 나름대로 나를 이야기했습니다.
 나름대로 애써도 미래가 불안한 사람, 일상에 지쳐 무기력하고 우울한 사람, 출신 배경이 나빠 일이 꼬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읽고 힘을 얻었으면 합니다.


(책은 11월에 나올 예정이며, 표지는 출간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자신감 충전이 인생성형의 시작입니다.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으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여 텀블벅에 들어가서 살펴보기 바랍니다. 거기에 책에 대한 정보가 자세하게 나옵니다. 아울러 주위에도 제 책을 소개해서 펀딩에 참여하도록 도와주시면 무한 감격하겠습니다.

                                                              http://tumblbug.com/i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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