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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집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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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생성형 댓글 0건 조회 150회 작성일 19-12-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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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학교 다니고

짝 만나

새끼 낳고

집 사면

그나마 다행

새끼들

둥지 떠나면

바람 부는 보금자리

빈 집만

허공에​ 달려

옛날을 되새김하겠지.

우리도 이승 떠나

언젠가 하늘 가는

바람을 타고 오르겠지.​

저 가지를 떠나 끝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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