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 갤러리방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갤러리방

가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생성형 댓글 0건 조회 322회 작성일 22-01-25 11:51

본문

누구나 

가시를 갖고 산다.



가시는

남을 찌르려는 창이

아니라

나를 지키려는

방패다. 


살과 피가

날카롭게 돋아

나를 살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26
어제
151
최대
277
전체
160,889

그누보드5
Copyright © lifon.co.kr. All rights reserved.